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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[한국경제신문] 155만 명 찾은 'C-페스티벌'…경제효과 1535억원
관리자 (kidadmin) 작성일 : 2019-08-26 14:44:02 조회수 : 9
코엑스 일대서 열려
도심형 문화축제 성공모델로 

인근 쇼핑몰·영화관·호텔·면세점 등도 매출 급상승
지난 4일 서울 코엑스 일대에서 열린 ‘C-페스티벌’. 이날 약 30만 명이 축제 현장을 찾았다.

지난 4일 서울 코엑스 일대에서 열린 ‘C-페스티벌’. 이날 약 30만 명이 축제 현장을 찾았다.

코엑스(COEX) 등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 일대가 ‘도심형 문화축제’의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. 지하철 2호선 삼성역 인근 ‘K팝 광장’부터 코엑스 광장, 아셈 광장에 이르는 2만5000㎡(약 8000평)의 야외 공간에서 봄, 가을 열리는 각종 문화·예술 축제가 잇달아 흥행에 성공하고 있다.

지난 2~6일 코엑스 전시장과 야외에서 열린 C-페스티벌은 국내외 방문객 155만 명이 참여하며 흥행기록을 새롭게 썼다. ‘내일을 그리다’를 주제로 열린 행사는 전시와 공연, 패션, 맥주·와인축제 등 100여 종의 프로그램으로 하루 평균 31만 명을 끌어모았다.

지난 4일 서울 코엑스 일대에서 열린 ‘C-페스티벌’. 이날 약 30만 명이 축제 현장을 찾았다.

지난 4일 서울 코엑스 일대에서 열린 ‘C-페스티벌’. 이날 약 30만 명이 축제 현장을 찾았다.

올해로 5회째인 C-페스티벌은 매년 역대 기록을 뛰어넘는 성과를 올리며 몸집을 키우고 있다. 한국산업개발연구원의 C-페스티벌 개최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행사는 1535억원의 생산유발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. 방문객의 지출 규모는 831억원(1인당 평균 5만3661원)으로 이로 인한 소득유발효과는 315억원, 세수유발효과는 97억원에 달했다.
링크1 : https://www.hankyung.com/life/article/20190507982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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