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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나라와 독일의 협력은 130년 전인 1883년 11월 26일 우호통상항해조약(Handels-Freundschafts-und Schifffahrtsvertrag) 체결로 시작되었습니다. 기술협력, 문화, 행정, 항공운수, 사회보장, 이중과세방지, 그리고 입국체류 등 다양한 협력관계를 맺고 있습니다.

+1965년   4월 무역협정
+1974년   1월 사증면제협정
+1972년   8월 행정협정
+1986년   9월 과학기술협력협정
+1989년   1월 기술협력협정 시행약정
+2003년   1월 사회보장협정
+2005년   1월 입국체류에 관한 양해각서
무엇보다도 우리나라 경제성장의 동인이 된 1960년대 독일의 차관 공여는 그 당시 가난한 우리 조국의 경제 성장을 위한 토대가 되었다고 판단합니다. 이를 바탕으로 독일의 경제협력은 지금까지 긴밀히 지속되었고, 앞으로도 더 많은 관계가 진행될 것으로 판단됩니다.
+1961년   2월초 "서독정부는 한국의 경제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도와줄 용의가 있음"을 표명.
+1961년 12월 13일 한·독 차관협정(韓獨借款協定)
+1962년   3월 15일 한·독 경제협력의정서
+1963년 12월 22일 123명의 한국 광부 제1진 독일(서독 뒤셀도르프 공항) 도착
+1964년 12월 06일 독일 대통령의 초청을 받아 박정희 대통령 공식 방문
+1964년 12월 07일 한·독 경제협력협정 체결 - 1억 5,900만 마르크 차관 공여(供與)
우리 연구원은 우리나라와 독일과의 경제협력 50주년을 기념하는 공간으로 ‘양평독일타운’을 조성합니다. 독일과의 경제 협력을 이끄는 기업과 그 종사자 그리고 양국 경제협력에 참여하신 많은 분들이 함께 모여 과거의 경제협력을 넘어 미래의 사회 문화 협력으로 우호관계를 확산하고자 합니다. 그리하여 명실상부한 경제, 사회, 문화, 교육, 예술 등 다양한 영역에서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여 펼쳐 나가는 공간이 될 것입니다.